140113유럽여행 출발

AM 1:30 신복로타리 출발
김포에서 10:50 출발이기 때문에 트렁크 2개를 끌고 김포로 이동하는 것도 큰 일이다. 고속버스를 미리 예약해 두었다가 강남터미널에 편하게 도착하였다. 마지막 버스를 놓칠까 싶어서 1시간이나 일찍 나갔다. 조금 떨었다…뒤에서 두번째 시간대를 예약할걸 그랬다.
AM 5:30 강남터미널 도착
5:30에 강남터미널에 도착했다. 큰 트렁크 2개 끌고 버스에서 나오자마자 택시 기사님이 호객행위. 김포까지 3만원 부르더니 한번 거절 후 2만원으로 합의. 20분만에 편안하게 김포공항으로 이동. 탁월한 결정!
7:10 에어차이나 체크인
출발하기 전부터 항공권을 받는 것이 궁금했다. 김포-베이징-로마 항공권만 받았다. 돌아오는건 파리에서 받는다고 한다. 김포공항 로비에서 에어차이나 체크인 창구를 찾는 것도 어려웠다. 자유여행이 처음이라 어리버리하다. 무사히 항공권을 받고 아침 식사하러 간다.
7:40 아침 전복죽 버섯전골
공항 식당에서 전복죽과 버섯전골 시켜서 냠냠냠.

http://me2.do/5N6QlCDr

http://me2.do/5YfQD1yM

8:20 출국심사 칼 생수(500ml 이상) 로션 버림
출국심사할 때 칼, 생수, 로션을 버렸다. 액체류는 백팩이 아니라 캐리어에 넣어야 한다.
김포공항에 와이파이 되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http://me2.do/FUaSjrtt
10:50 탑승
1시간 딜레이 후 탑승하여 베이징으로 출발!
김포-베이징-로마 인
12:40 베이징 도착(베이징 시간) 와이파이 짱
베이징 공항에 와이파이 안정적으로 제공됨
1:10 트랜짓 1:40 출발
빠르게 뛰어서 갈아타러 감.
12:40 로마 레오나르도공항 도착 로마 현지시간 5:40 PM 와이파이 안됨
픽업하여 숙소로 이동하면서 A1 고속도로 이용. 다양한 차를 보았음 . 소형차가 많음. 50유로 지불. 6:10 공항 출발 7:00 민박집 도착 시내 차가 밀림.
BMW SMART가 많이 보였는데, 4천만원 정도 한다고 합니다.

다음날 남부투어 갈 때의 버스 바깥 풍경을 촬영한 영상

http://me2.do/Gp78QwZ6

로마 레오나르도 다빈치 공항에서 시내 민박집까지 이동할 방법이 마당하지 않아 50유로를 지불하고 미니버스로 이동하는 방법을 택했다. 물론 사전 예약을 했다.

 

Advertisements

유럽여행을 가기로 결정하고 처음 할 일은

일정과 루트를 정하는 일이다.

여행 가기 전 6개월 정도 전에 일정을 확정하자. 그래야 여행 경비의 3분의 1 정도를 차지하는 항공권을 싸게 예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항공권은 어디서 사냐구요?

–  skyscanner.co.kr

–  인터파크…우리가 선택한건 인터파크입니다. 4명 합쳐서 360만원.  베이징 갈아타기 한번 있어서 그런지 정말 싸게 삿어요. 김포-베이징-로마/ 파리-베이징-김포/  로마 인 파리 아웃이라 표현합니다.

주요 일정을 이탈리아(15일) 파리(5일)로 잡았다. 날짜별로 도시만 결정.  항공권, 기차, 저가항공권 등 여행 가기전 예약해야할 것은 빠짐없이 미리 예약하기.

1월 13일  울산-강남터미널-김포-북경-로마 in

로마 17:50 도착  hotelstella.com(한인민박)

1 14 남부투어  7:00까지 산타마리아대성당 앞에 도착 달구지투어(현진혁 가이드,성악 전공)  폼페이-소렌토

1 15 바티칸투어 8:00까지 도착

1 16 로마 시내투어  7:30까지 도착  산타마리아대성당 앞에 도착(달구지투어 사장님, 역사 지식이 대단)

1 17  자유여행   콜로세움-포로로마노-베네치아광장

1 18  자유여행  스페인광장-트레비분수-판테온

1 19  로마(10:20)—>피렌체(11:51)  airbnb로 현지 민박 예약…피렌체 오후투어 14:30

1 20  종탑 400계단 전망투어,  두오모성당 420계단 전망투어.

1 21  우피치 미술관 투어 가족 4명 80유로

1 22  피렌체(10:00)—>밀라노(11:40)  피사의 탑

1 23  꼬모호수 투어

1 24  밀라노(08:05)—>베네치아(10:40)  페기 구겐하임 미술관

1 25  부라노-무라노-수상버스 타고 로마 버스스테이션-리알토 다리

1 26  베네치아 공항(14:30)—>파리 샤를드골 공항(16:50)  이지젯 저가항공

1 27 72번 버스 타고 강변 투어- 루브르 박물관

1 28  에펠탑투어 17:30 오르세. 개선문. 샹젤리제. 에펠타워. 유람선 타기.

1 29  노틀담 시떼역  소르본 place역  몽주약국  오라주르 미술관 루브르 야간관람

1 30  로댕 미술관   모네미술관 공사 휴관   몽마르트언덕     몽파르나스빌딩.  전망대. 59층.  날씨가 흐려서 정말 안좋음. 전망은 개선문으로 충분.

1 31  시청앞 회전목마.  스케이트장.  노틀담성당.  pylones.com14 00 숙소에서 출발. 무사히 7 30 뱅기 탑승

파리(19:30) out —>베이징(12:40)—>베이징(18:50)—>김포(21:45)

2월 1일  김포-강남터미널-울산 도착(새벽 5:30)

한펍HANPUB 저작도구 리뷰어를 모집합니다

신청기간: 2014.02.13-02.14 아침 8시까지 마감
2차 신청 받습니다 : 2014.02.15-02.20(목) 아침 8시까지 마감
신청방법: ulsanin@지메일로 본인의 지메일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한펍 공유방법: 파일 크기가 605MB라서 지메일을 통한 구글드라이브로 전달하게 됩니다.

버그리포트  제출 방법:  문제점 지적/개선점 제안/옥의 티를 찾아서 A4  1쪽 분량으로 자유형식으로 메일로 제출(kevin@hancom.com) 메일 제목: [리포트] 어쩌구저쩌구

인센티브:  맥용한글 2014  5카피.  단, 일정수준 이상의 버그리포트에 한정함.

인센티브 선정자 발표:   2014.02.24(월) 중에 발표함.

지금 교실에서 필요로 하는 것은

스마트교육이란 말이 회자되고 정책으로 추진되고 기업에서 유료로 학교를 상대로 영업을 하는 가운데 정작 교사들의 목소리는 실종이다.
지금 교실에서 필요로  하는 것은 무선랜, 그리고 기존에 구입한 태블릿, 노트북을 활용할 수 있는 50만원짜리 카트 정도일 것이다.
평범한 선생님이 디지털 수업모형에 얽매이지 않고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무선랜+카트+노트북)이 교실에 절실히 필요하다.
맥노턴 선생님은 묵묵히 실천하고 계신 그런 시스템이다. 거창한 디교플랫폼, 유통플랫폼이 아니라 오프라인 수업을 빛나게 해줄 그런 시스템 말이다.
건강하고 장수하는 삶에는 돈이 거의 들지 않듯이 스마트교육도 오프라인 수업에 플러스원을 하면서 돈이 거의 들지않는 것이 정답이다.
올해의 목표는 평범한 선생님들이 연간수업시수 안에서 일상적으로 수업을 잘 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일이다.

유럽여행을 떠나기 전에 준비를 해요

유럽여행 정보를 항상 최신으로 알아볼 방법은?
네이버 카페 [유랑]을 자주 이용한다.
6개월전부터 도서관을 들락날락 거리며 여행가이드북을 빌려서 본다.
울 와이파이가 선택한 책은 다음과 같다.
– 이탈리아 데이,  TERRA-이탈리아 가이드북의 최고봉,  책 주제에 이탈리아까지 구경하고 온 녀석.

– 파리 미술관 산책,  북웨이

– 파리 100배 즐기기

– 시크릿 파리,  시공사-이건 사전에 알았으면 사지 않았을…

–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시공사-여행 다녀와서 따로 주문했네요. 와이파이와 싸우기 싫어서 얘기하기 싫은.

위의 책 중에서 이탈리아,  파리에 직접 들고 가서 도움이 되었던 책은 이탈리아 데이와 파리 100배 즐기기

파리 미술관 산책은 가기 전에 읽었으면 더 좋았을뻔. 다녀와서 읽어도 좋네요. 눈 앞에 파노라마처럼 미술관이 펼쳐져요. ㅎㅎㅎ

음식은 뭘 챙겨가면 좋을까요?

개인 취향이겠지만 우리 가족은 누룽지 사발면(오뚜기), 컵라면, 종갓집김치를 가져갔습니다.

누룽지는 아침에 뜨거운 물만 있으면 되니 참 편리하고 속이 편해서 좋더군요.

컵라면을 뜯어서 면발, 스프를 지퍼백에 담고, 컵은 포개서 부피를 줄입니다. 여행하면서 공간을 줄이고 빈공간에 선물(약국에서 산 샴푸)을 채워서 왔습니다.

한인민박에서 5일 숙박을 했는데, 음식이 입맛에 맞으니 여행 다니기 정말 편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음식

로마 테르미니역에서 1코스 옆에 있는 파씨(젤라토)에서 먹은 ?젤라또가 참 맛있었습니다.

성마르코 성당의 레스토랑에서 먹은 티본스테이크는 제가 경험한 스테이크 중에 최고였습니다.

피자는 마르게리따 피자가 따봉이었습니다. 가격도 8유로 정도라 부담없습니다.

 

유럽에 갈 때 폰을 어떻게 할까요?

2가지 중에 선택합니다.

–  하루에 1만원으로 무제한 데이터 요금

–  현지 나라의 유심을 사서 끼운다. 20유로- 유심보증금 10유로, 요금 10유로,  데이터 1GB, 음성 통화 무제한, 데이터는 1기가를 다 쓰고나면 3G로 엄청나게 느려짐.

통신 대리점에 가서 보증금중에 3유로를 사용하면 1+1, 총 2GB 데이터를 충전해 줌.

결론적으로 현지 유심카드를 사서 끼울 것을 추천합니다.

조심할 것은 개통 2시간 이후부터 사용가능한데 대리점에서 APN 설정을 하셔야 사용가능합니다. 가게 직원에게 설정 해달라고 요청하세요.

통신사 대리점은 공항에는 없습니다.  시내로 들어오면 WIND   TIM   VODAFONE(이탈리아) ORANGE   SRF(파리)  등 길거리에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길거리에서 대리점 흔한 것과 비슷한 모습입니다.

우리나라 유심은 어떡할까요? 실수로 요금폭탄 맞지않으려면 그냥 해외에서 로밍 정지 신청해놓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칸아카데미를 이용하기

영어를 비교적 잘 하시는 부모님은 칸아카데미를 자녀에게 적용해보고싶은 욕심이 있을 것이다. 이번 포스팅은 부모가 자녀와 함께 칸아카데미를 이용하는 방법을 동영상을 통해 알아보자.

 

1. 13세 이하 자녀의 계정 만들기

13세 이하 자녀의 계정 만들기

자녀의 생일,성별,자녀 이름, 자녀 비밀번호를 넣어주면 자녀의 계정을 만들 수 있다. 우리나라처럼 인증과정을 안거쳐도 되어서 금방 계정을 만들 수 있다.

 

2. 칸아카데미 서비스 둘러보기

https://www.khanacademy.org/coach-res/for-parents/for-parents-getting-started/v/khan-academy-overview

가입, 콘텐츠 이용, 그리고 다양한 관리도구를 지원합니다.

 

3. 자녀의 학습현황 둘러보기

https://www.khanacademy.org/coach-res/for-parents/for-parents-getting-started/v/khan-academy-reports-overview

디테일하게 자녀의 학습현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동영상 화면이 흐려서 세밀하게는 볼 수가 없습니다.

 

홈스쿨링 형태로 부모님과 자녀가 같이 칸아카데미를 이용하는 방법을 살펴보았습니다. 다음번에는 구체적인 강좌를 차례대로 둘러보겠습니다.